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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라가 공산화되기를 원하십니까?
    2020-05-25 11:50:30
    이노진
    조회수   198
    방송,언론 통제로 보도되지 않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진실을 알려면 유튜브 방송을 보세요. https://youtu.be/v97BADcwo_E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가 동성애와 성소수자 등을 위한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가 하면 보도자료에서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시어 중생을 구제하셨던 일과 예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행하신 일들이 다르지 않습니다."라고 하는 등 교계에 거짓 그리스도인들과 공산주의자들이 위장침투하여 성도들과 세상 사람들을 미혹하는 세상 마지막 때가 가까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깨어나 하나님께 전심으로 회개기도운동이 일어나 영적 눈과 귀가 열리기를 원합니다. 거짓 그리스도인 단체 KNCC가 낸 보도자료의 전문을 올립니다.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맞이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입력 : 2020-04-29 20:21:35 수정 : 2020-04-29 20:21:35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0-26호(2020. 4. 2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맞이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도자료 내용에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귀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불기 2564년(2020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맞이한 부처님오신날은 참된 인생의 의미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기는 새로운 변화와 정진을 모색하는 상생의 기회임을 일깨워줍니다. 우리 종교계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불교계는 부처님오신날에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에 입재하고 봉축법요식을 통해 회향하기로 했으며, 기독교계는 지난 4월 12일 부활절을 맞아 의미는 크고 깊게 하되, 예식은 생략하거나 방역수칙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했습니다. 이웃의 생명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노력들이 모여서 다함께 질병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을 위한 종교인들의 자리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0년은 인류가 큰 깨우침을 얻은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코로나19 감염병은 인간의 탐욕이 자연생태계와 가난한 사람들의 희생을 대가로 건설해온 물질문명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과잉생산, 과잉소비, 과잉폐기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자연생태계를 파괴하고 기후변화를 가져오므로 인류공동체는 공멸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미래의 일곱 세대의 생명권을 강탈하고 그들이 살아갈 자원을 고갈시키므로 지속가능성의 토대를 무너뜨려버렸습니다. 오늘 전 인류적 차원의 생태적 회심과 이에 기초한 문명사적 전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입니다. 코로나19 위기는 세계화된 세상이 지니는 전 인류적 상호의존성과 연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양극화를 완화하면서 만성화된 절대빈곤과 출발선상에서의 불평등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세계의 생명을 섬기기 위해 개성공단을 열고 세계를 위한 방역장비와 진단키트를 생산하여 보급하므로, 한반도평화프로세스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합니다. 지금은 전 지구적 차원에서 생명의 안전을 위해 연대할 때이지 제제를 통한 배제를 지속할 때가 아닙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속에서 불자나 기독교인은 온 우주가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음을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 많은 편의와 이득을 안겨줬지만, 물질문명에 취한 인간은 모든 존재가 어우러져 살아야 한다는 근본 가치를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시어 중생을 구제하셨던 일과 예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행하신 일들이 다르지 않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이 던져준 화두를 놓지 않고 불교와 기독교가 함께 노력한다면, 우리는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는 치유되고 화해된 세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맞는 2020년 부처님오신날은 우리 모두에게 던져진 근본적 과제를 성찰하며 이웃을 향한 더 깊은 연민과 연대의 자리로 낮아질 수 있기에 더욱 뜻 깊게 다가옵니다. 모든 승가와 불자들께 마음을 모아 축하의 인사들 드립니다. 2020년 4월 부처님오신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보도자료 교회협 언론 2020 - 23호(2020. 4. 2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성명서 “차별금지법은 우리 모두를 위한 법이다” 보도 요청의 건 1. 귀 언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와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은 21대 국회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며 성명서 “차별금지법은 우리 모두를 위한 법이다.”를 발표합니다. 3. 최근 본회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 4월 16일 발표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에 관한 입장문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에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해 달라는 요구가 포함되었다는 것에 일부 기독교 보수세력과 기독자유통일당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어제(4월 22일) 기독자유통일당은 본회를 규탄한다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하였고 오늘(4월 23일)에는 본회의 사무실이 위치한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일부 기독교 보수세력의 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4. 본회는 지금의 상황을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대화의 기회로 인식하며, 교회 내의 서로 다른 입장 표명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모든 인간이 하나님과 법 앞에서 평등하며, 또 반드시 평등해야만 한다’는 본회의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기본 입장을 밝히고 기본적이며 상식적 차원에서 차별금지법이 우리 모두를 위한 법임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5.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차별금지법은 우리 모두를 위한 법이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법 앞에서 평등하다. 평등은 차별되어서는 안 된다. 차별금지법은 평등을 차별당하는 모든 사람들이 차별에 맞서 싸우는 우리 사회의 도덕적이며 법적인 합의의 토대요 도구이다.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당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별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의 근거가 된다. 차별금지법은 우리 사회에 내재된 관습적 차별을 드러내고, 그것을 향해 아니라고 말하므로 차별당하는 이들에게 위로를 주고 살아갈 용기를 준다. 차별금지법은 보편적 인권에 기초한 평등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다. 현재 차별금지법 자체로는 우리 사회에서 차별을 금지해야 한다는 선언적 성격이 강하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 발언을 처벌할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이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처벌하기 위해 필요한 법이라기 보다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차별인지를 밝히는 기준이며, 그 차별이 헌법정신에 위배된다고 선언하는 의미가 더 크다. 차별금지법은 사회구성원과 언론이 차별로 인한 혐오와 배제를 비판하면서, 보편적 인권에 관한 사회적 공감대를 증진시켜 가는 표준이 된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이후 각론을 재정비해 나가는 기초를 제공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과정이나 이후의 적용과정에서 끊임없이 사회적 합의를 구하는 과정이 근본적으로 중요하다. 우리 사회에 차별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부문별 차별금지법이 있지만 개별적으로 차별을 제한하는 방식은 효과가 크지 않다. 장애, 젠더, 인종 등,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차별의 경우가 많으므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사회 전체의 차별을 줄이고 보편적 인권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차별금지법은 한국사회의 인권지수를 높이는 첩경이다. 차별에 반대하고 평등을 요구하는 다양한 목소리들이 함께 모여, 누가 누구를 연대한다는 의미보다는 오늘과 내일의 평등한 삶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로 추진해야 한다. 이것은 결국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후손들의 인권도 보편적으로 신장시켜 낼 것이다. 차별금지법은 우리 모두를 위한 법이다. 2020년 4월 2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 의 평 화 위 원 회 위 원 장 최 형 묵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정의평화국(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네이버 포스트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2020 한반도 희년 세계교회 기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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