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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27 주일 찬양 모범(태현교회)
    2020-12-27 17:08:13
    박연득
    조회수   166
    2020년 12월 27일(주일) 주일 찬양예배 모범 ■ 기도: 가족 중 ■ 성경말씀: 빌립보서 1:12-26 ■ 말 씀: 기쁨의 비결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어떤 사람들은 바울에 대한 질투심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은 그런 상황에서 복음이 전파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기뻐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감옥에 갇혔으면서도 그리고 자신이 더욱 곤경에 빠뜨리려고 하는 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1. 구원의 확신 바울은 자신을 질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도 여전히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가 가지고 있었던‘구원의 확신’때문이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구원을 받은 것을 안다고 합니다(19절). 여기서 말하는‘구원’은 1차적으로 감옥에서 석방되는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뒤에‘살든지 죽든지’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죽음까지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종말론적인 구원까지 염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바울은 로마 황제 앞에서 무죄선고를 받는 것을 넘어서 하늘 법정에서 받을 궁극적 구원에 최종적인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신원과 판단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그는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2. 삶의 목표가 명확한 확신 바울이 감옥에서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은‘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삶’을 명확한 삶의 목표로 삼았기 때문입니다(20,21절). 바울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만 한다면 자신은 무슨 일을 겪더라도 부끄러움 느끼지 않으며 실패라고 여기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바울이 석방을 삶의 목표로 삼았다면 두렵고 초조한 마음으로 지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철저하게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을 살았기에 죽음 앞에서도 기쁨을 잃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동시에 그리스도를 위해 죽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단호하게 결단하고 죽어야 합니다. 죽음도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는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 바울이 감옥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죽어서 주님과 함께 거하는 것을 더 원하지만 여전히 살아서 사역하는 것이 성도들에게 유익할 것이라고 합니다(22-24절). 또한 살아서 빌립보 성도들과 함께 거하는 것이 성도들에게 더 유익할 것이라고 합니다(25절). 하나님께서 자신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확신했기 때문에 감옥에서 여전히 기뻐하였습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삶과 죽음 자체가 아니라 사명이었습니다. 사명이 남아 있는 한 자신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을 믿었습니다. 바울의 확신에 찬 삶은 자신에게 기쁨을 주었을 뿐 아니라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와 기쁨이 되었습니다.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이 다시 방문한다는 기대감에 기뻐하였을 것입니다. 바울과 같은 확신을 품고 살아서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성도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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